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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자니아 생활

mikese로의 여행 3 (천진한 아이들의 눈동자)

 

 

 

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정겨워!

이 아이들은 사진 찍는데 거부하지 않았다.

아기가 아기를 업고있는 모습이 그 옛날 우리들의 모습과 같아 마음이 찡했다.

맑고 티없는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라!

이곳은 벽돌로 지은 집인데, 그늘막으로 사용하는 쉼터가 곳곳에 있었다.

화장실 들어가는 문이 없고, 포대자루로 문 대신 사용하고 있다. 우리나라 1950~60년대 모습과 흡사하다.

현지인 화장실로 옛날 우리나라의 모습과 같았다.

슈거케인이라고 부르는 사탕수수. 동네아이들에게 주려고 1개샀는데, 1,500실링기였다.

음식점으로 요리를 만들고 있는 곳. 따로 부엌이 없다.

비교적 잘 진 건물인데, 천정이 없다. 돈이 되면 천정을 하려고 나무로 골조를 만들었다.

보이는 건물이 학교이다.